2008년 12월 22일
이제야 깨달았습니다

이제야 깨달았습니다.
당신에 관해 가졌던
모든 근심은,
내 안에 살고 있는
치졸함과 두려움에서
바롯되었다는 것을.
당신에 관해 가졌던
모든 근심은,
내 안에 살고 있는
치졸함과 두려움에서
바롯되었다는 것을.
# by | 2008/12/22 03:23 | 누드 해변 | 트랙백(1) | 덧글(0)

# by 처음 | 2008/12/22 03:23 | 누드 해변 | 트랙백(1) | 덧글(0)

?
by 처음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이제야 깨달았습니다
이제야 깨달았습니다...more